최종편집 : 2026.02.27 12:12
Today : 2026.02.28 (토)

  • 구름많음속초7.3℃
  • 맑음13.7℃
  • 맑음철원14.1℃
  • 맑음동두천13.6℃
  • 맑음파주14.4℃
  • 흐림대관령1.3℃
  • 맑음춘천14.2℃
  • 맑음백령도9.1℃
  • 흐림북강릉6.4℃
  • 흐림강릉7.3℃
  • 흐림동해7.1℃
  • 맑음서울15.8℃
  • 맑음인천13.7℃
  • 맑음원주14.2℃
  • 흐림울릉도5.9℃
  • 맑음수원14.9℃
  • 맑음영월15.4℃
  • 맑음충주14.4℃
  • 맑음서산14.7℃
  • 흐림울진7.2℃
  • 맑음청주13.9℃
  • 맑음대전13.8℃
  • 맑음추풍령10.8℃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12.3℃
  • 흐림포항8.5℃
  • 맑음군산15.3℃
  • 구름많음대구9.3℃
  • 맑음전주16.0℃
  • 흐림울산8.0℃
  • 맑음창원12.1℃
  • 맑음광주16.1℃
  • 흐림부산10.2℃
  • 구름많음통영13.0℃
  • 맑음목포13.1℃
  • 맑음여수12.1℃
  • 맑음흑산도12.4℃
  • 맑음완도15.2℃
  • 맑음고창15.4℃
  • 맑음순천14.1℃
  • 맑음홍성(예)14.4℃
  • 맑음13.2℃
  • 맑음제주14.2℃
  • 구름많음고산13.9℃
  • 흐림성산13.3℃
  • 맑음서귀포14.8℃
  • 맑음진주13.6℃
  • 맑음강화13.9℃
  • 맑음양평14.6℃
  • 맑음이천14.1℃
  • 맑음인제10.4℃
  • 맑음홍천14.7℃
  • 흐림태백2.1℃
  • 맑음정선군10.3℃
  • 맑음제천12.5℃
  • 맑음보은12.3℃
  • 맑음천안13.4℃
  • 맑음보령15.7℃
  • 맑음부여14.7℃
  • 맑음금산13.9℃
  • 맑음13.2℃
  • 맑음부안15.3℃
  • 맑음임실15.7℃
  • 맑음정읍14.1℃
  • 맑음남원15.0℃
  • 맑음장수14.1℃
  • 맑음고창군14.3℃
  • 맑음영광군14.9℃
  • 구름많음김해시12.3℃
  • 맑음순창군14.8℃
  • 구름많음북창원12.0℃
  • 흐림양산시10.2℃
  • 맑음보성군13.5℃
  • 맑음강진군14.4℃
  • 맑음장흥13.5℃
  • 맑음해남13.7℃
  • 맑음고흥13.7℃
  • 맑음의령군12.4℃
  • 맑음함양군14.4℃
  • 맑음광양시13.7℃
  • 맑음진도군13.1℃
  • 맑음봉화9.3℃
  • 맑음영주11.0℃
  • 맑음문경11.4℃
  • 흐림청송군7.7℃
  • 흐림영덕7.5℃
  • 맑음의성11.6℃
  • 맑음구미12.9℃
  • 흐림영천8.6℃
  • 흐림경주시7.9℃
  • 맑음거창12.6℃
  • 맑음합천13.4℃
  • 구름많음밀양10.5℃
  • 맑음산청13.3℃
  • 구름많음거제11.3℃
  • 맑음남해11.7℃
  • 흐림10.1℃
기상청 제공
보훈공단-초록우산, 미래 세대 지원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훈공단-초록우산, 미래 세대 지원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전국 보훈가정 및 취약계층 ‘미래 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 맞손

991790483_20251217115348_1616661131.jpg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지난 16일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과 보훈가정 자녀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훈공단의 ‘보훈의료복지’ 분야 및 초록우산의 ‘아동복지’에 관한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보훈가정 자녀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훈공단은 협약 첫 해인 올해 50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강원지역 보훈가정과 취약 아동들을 위한 전·월세 보증금과 난방비, 초기 정착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생활과 꿈을 지키는 일에 힘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봉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협약을 통해 올해 60여 가구 보훈가정의 취약 아동 등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예정이며, 보훈공단은 미래 세대를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