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04 17:17
Today : 2026.03.05 (목)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2026년 2월 13일(금)부터 14일(토)까지 총 2회에 걸쳐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문화 관련 예술품 제작 활동 ‘움아트’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전통에 대해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된 예술품을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전통그림의 종류와 의미를 이해하며 전통매듭이 활용된 방법을 익히고 전통매듭을 활용한 매듭키링과 소원팔찌 제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문화적 소통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 사고 및 예술적 감각을 향상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전통매듭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청소년은 “전통매듭의 의미와 사람 사이의 관계, 가족 공동체의 인연과 삶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매듭을 끊지 않고 이어서 만드는 형태가 인상 깊었다.”며 만족감을 밝혔다.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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