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이트 소유확인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N ETCR’ FIA ETCR 5라운드 이탈리아 대회 우승 > 뉴스 | 비즈투데이-북집 도서요약,사회적경제뉴스,ESG,보도자료,종합일간지

최종편집 : 2025.12.22 16:56
Today : 2026.01.10 (토)

  • 구름조금속초6.5℃
  • 구름많음4.5℃
  • 구름많음철원2.3℃
  • 구름많음동두천4.1℃
  • 구름많음파주4.1℃
  • 흐림대관령-3.7℃
  • 구름많음춘천5.1℃
  • 눈백령도0.0℃
  • 눈북강릉4.1℃
  • 구름많음강릉6.0℃
  • 흐림동해2.4℃
  • 구름조금서울4.3℃
  • 구름조금인천3.2℃
  • 흐림원주3.9℃
  • 구름조금울릉도7.4℃
  • 눈수원1.1℃
  • 구름많음영월3.4℃
  • 구름많음충주4.0℃
  • 구름많음서산5.3℃
  • 구름조금울진7.1℃
  • 구름많음청주4.0℃
  • 구름많음대전6.4℃
  • 흐림추풍령4.5℃
  • 구름많음안동6.4℃
  • 구름많음상주7.0℃
  • 구름많음포항11.7℃
  • 맑음군산6.2℃
  • 맑음대구10.4℃
  • 구름많음전주5.3℃
  • 구름많음울산12.1℃
  • 황사창원12.5℃
  • 황사광주7.7℃
  • 황사부산12.3℃
  • 맑음통영11.8℃
  • 황사목포7.5℃
  • 맑음여수10.5℃
  • 맑음흑산도8.1℃
  • 맑음완도10.0℃
  • 구름많음고창6.3℃
  • 구름조금순천7.9℃
  • 비홍성(예)5.3℃
  • 흐림3.2℃
  • 구름많음제주11.0℃
  • 구름많음고산12.3℃
  • 맑음성산12.6℃
  • 구름조금서귀포13.2℃
  • 맑음진주11.1℃
  • 구름조금강화4.0℃
  • 흐림양평3.5℃
  • 구름많음이천3.3℃
  • 흐림인제0.9℃
  • 구름많음홍천4.7℃
  • 흐림태백-2.1℃
  • 흐림정선군0.5℃
  • 흐림제천0.5℃
  • 구름많음보은6.8℃
  • 구름많음천안6.4℃
  • 구름조금보령7.6℃
  • 구름많음부여7.2℃
  • 구름많음금산6.1℃
  • 구름많음3.9℃
  • 구름많음부안6.7℃
  • 구름많음임실5.8℃
  • 구름많음정읍7.3℃
  • 구름많음남원8.0℃
  • 구름많음장수3.4℃
  • 구름많음고창군7.6℃
  • 구름많음영광군7.7℃
  • 구름조금김해시12.9℃
  • 구름많음순창군7.3℃
  • 맑음북창원13.1℃
  • 구름조금양산시13.0℃
  • 맑음보성군10.1℃
  • 구름많음강진군9.5℃
  • 구름조금장흥8.8℃
  • 맑음해남9.2℃
  • 맑음고흥10.0℃
  • 구름조금의령군11.2℃
  • 구름많음함양군8.0℃
  • 맑음광양시10.6℃
  • 맑음진도군8.7℃
  • 흐림봉화1.1℃
  • 흐림영주4.4℃
  • 구름많음문경5.6℃
  • 구름많음청송군7.4℃
  • 구름많음영덕8.5℃
  • 구름많음의성8.0℃
  • 구름많음구미9.3℃
  • 구름조금영천10.4℃
  • 구름많음경주시11.3℃
  • 구름많음거창5.3℃
  • 맑음합천10.6℃
  • 맑음밀양12.4℃
  • 구름조금산청8.7℃
  • 맑음거제12.1℃
  • 맑음남해11.3℃
  • 황사13.5℃
기상청 제공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N ETCR’ FIA ETCR 5라운드 이탈리아 대회 우승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보도자료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N ETCR’ FIA ETCR 5라운드 이탈리아 대회 우승

31017998_20220725142330_3333370845.jpg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N ETCR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벨로스터 N ETCR이 7월 22일부터 24일(현지 시각)까지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2022 FIA ETCR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FIA ETCR은 복수의 제조사가 참여하는 순수 전기 투어링카 레이스로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를 맞이해 전기차 레이스를 위한 기준을 세우고, 배기가스 없는 이동 수단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설립된 모터스포츠 대회다.

이번 FIA ETCR 대회에는 현대 벨로스터 N ETCR을 포함해 알파 로메오 줄리아, 쿠프라 e-레이서 등 순수 전기 경주차 소속팀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FIA ETCR 이탈리아 대회에서 현대차는 벨로스터 N ETCR을 앞세워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가 드라이버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FIA ETCR 대회에는 기존 경주차에서 엔진이 포함된 구동계를 걷어내고 최고 출력 500kW의 전기모터와 65kWh 용량의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 경주차들이 출전한다.

한 번의 결승 레이스로 순위를 가리는 기존 투어링카 레이스 방식이 아닌, 총 네 차례의 짧은 레이스와 결승전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출발방식 또한 경마를 연상케 하는 스타팅 게이트(Starting Gate)에서 시작한다. 참여 제조사와 드라이버 순위의 경우 각 레이스 및 결승전 결과에 따라 부여된 포인트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드라이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며, 제조사의 경우 소속팀 상위 2명의 포인트를 합산해 결정한다.

한편 같은 기간 열린 WTCR 6차전에서도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좋은 성적을 거둬 지난 헝가리, 스페인 대회에 이어 제조사 부문 및 드라이버 누적 순위에서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엘란트라 N TCR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는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41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시즌 종합 우승의 전망을 밝혔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는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모두 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팀 부문에서는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레이싱팀이 298포인트로 1위를 지켰다. 2위와는 격차를 45포인트까지 벌리며 시즌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WTCR 대회는 2017년 말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WTCC (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가 합쳐져 새롭게 탄생한 대회로, 포뮬라원(Formula1)과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과 함께 국제자동차연맹인 FIA(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의 공인 대회 중 하나다.

WTCR 대회는 △아우디 △혼다 △쿠프라 등 제조사별 C 세그먼트의 고성능 경주차가 참가하는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로, 제조사의 직접적인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이다.

총 9개국에서 개최되는 올해 WTCR은 매 대회마다 2번의 결승 레이스를 진행하고 연간 펼쳐지는 총 20번의 레이스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과 드라이버를 가리게 된다.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 앞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의 우수한 고성능 기술력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올 시즌 남은 대회에서도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